폴 매카트니 소묘 그림


아직 모자라지만 데이빗 보위 그릴때보단 더 꼼꼼히 하려고 노력했다..!
최소 일주일에 한번씩은 소묘연습을 하려고 노력중.
소묘 연습으로 여러가지가 훈련이 되는 것 같아서 열심히 해야겠다.


이젤에 그릴때 연필 잡는 법에 적응해가는중. 이제 손이 덜 더러워진다.
어깨는 여전히 아프지만 익숙해지겠지..!
9년전에 구입한 싸구려 나무 이젤인데 높이조절이 너무 극단적이다..
나중에 철제이젤로 바꿔야지..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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